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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개봉 후 첫 주말 40만 관객 동원

'82년생 김지영'과 치열한 1위 다툼 중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개봉 후 첫 주말을 맞아 '82년생 김지영'을 누르고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11월 2일 토요일, 39만 697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00만 명을 돌파했다.

같은 날 '82년생 김지영'은 27만 8961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226만 4689명을 기록했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새로운 인류의 희망인 대니(나탈리아 레이즈 분)를 지키기 위해 수퍼 솔저 그레이스(맥켄지 데이비스 분)가 미래에서 찾아오고, 대니를 제거하기 위해 터미네이터 Rev-9(가브리엘 루나 분)이 이들을 추격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이다.


처음엔 상황을 이해하지 못 했지만 점차 성모로서의 역할을 찾아가는 대니, 강화된 인간으로서 충실하게 임무를 수행하지만 Rev-9과 맞서기엔 조금 역부족인 그레이스, 오랜 경험과 노련함으로 각종 무기를 자유자재로 다루며 터미네이터 헌터를 자처하는 사라 코너, 구형 모델이지만 Rev-9과 일 대 일 격투를 벌일 수 있는 T-800, 이들이 합세하여 최첨단 기술로 무장한 Rev-9을 상대로 치열하게 산전 수전 공중전을 벌인다.


초반부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액션 씬으로 관객들을 영화가 끝날 때까지 몰입시키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에는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린다 해밀턴이 주연으로 컴백했고, 원작자 제임스 카메론이 28년만에 제작자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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