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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개관 50주년 기념 <광장: 미술과 사회 1900-2019> 전시 학술 세미나 개최

광장을 주제로 다양한 관점에서 한국 미술 조명해

국립현대미술관(관장 윤범모)은 오늘(13일), 과천 대강당에서 '개관 50주년 기념 <광장: 미술과 사회 1900-2019> 전시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하루종일 진행된 세미나는 1부(역사적 광장으로서 한국 근대 미술), 2부(사회적 광장으로서 한국 현대 미술), 3부(동시대 미술이라는 광장)로 나뉘어 10명 넘는 전문가들의 강연과 토론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윤범모 관장은 “국립현대미술관 개관 50주년을 맞아 기획된 <광장>전은 20세기 여명부터 현재까지 ‘광장’을 뜨겁게 달군 한국 근현대사와 미술을 조명하는 기념비적인 전시”라며, “이번 전시를 계기로 국내·외 대중과 미술계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술관으로서의 역할과 위상을 확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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