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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미술관, <새_음악> 세 번째 공연 개최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풍성하게 느끼게 해

서울대학교미술관(관장 윤동천)은 오늘(14일), 오디토리엄에서 영상과 함께하는 <새_음악> 세 번째 공연을 개최했다.

‘영상과 음악이 함께 부르는 휴머니즘 : 喜,怒,哀.樂(희,노.애.락)’이라는 주제의 오늘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 연주곡은 오은철이 편곡한 그린 슬리브스(Greensleeves), 벤자민 브리튼의 판타지 4중주(Phatasy Quartet, Op.2), 아서 블리스의 오보에 5중주(Oboe Quintet)였다.
2부 연주곡은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의 피아노 5중주(Piano Quintet in G minor, Op.57)였다.







음악이 연주되는 동안 정면 스크린에서는 영상물이 상영되었다.

<새_음악> 마지막 공연은 12월 12일 저녁 7시에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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